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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안내

특별기획전시

특별기획전시_지나간 특별전
"학창시절의 낭만, 설악산 수학여행" 기획전시회
기간
기획의도

명산대천을 유람하며 심신을 수련하던 신라 화랑들의 행적은 오늘 날 수학여행의 효시라 할 수 있으며, 신라 화랑 “영랑”의 숨결이 살아 있는 영랑호의 전설과 동해안 각지의 화랑의 전설은 설악산을 비롯한 동해안의 명승지들이 옛부터 심신수련의 주요 여행지로서 각광을 받은 곳이라 할 수 있다. 소풍과 수학여행은 대한제국기 근대 학교 교육이 도입되면서 소풍은 “화류”, “놀이”, “원족” 등으로 불리다가 1908년 무렵부터 “원족”으로 일반화 되었으며, 철도의 개통 이후 수학여행도 도입되어 소풍(원족)과 구분되어 사용되었다. 광복 후에는 수학여행이 일반화 되어 초?중등학교에서 대학에 이르기까지 일반화 되었으나, 학생구성원의 이질성, 학생규모의 거대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1970년대에 이르면서 실시하지 않는 학교가 늘어나기도 했다. 설악산은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설악동에 대규모의 국제관광단지가 조성되면서 속초가 전국 제1의 관광지로 부상하였고, 일반적으로 초등 6학년, 중?고등 2학년에서 실시하는 수학여행지로도 설악산은 각광을 받게 되었다. 하지만 1990년대 후반부터 체험위주의 관광패턴의 변화와 타 지역 관광지의 개발 등으로 설악산 관광이 크게 위축되었고, 소규모 체험학습 위주의 수학여행의 변화로 인해 설악산 수학여행단의 규모도 크게 줄게 되었다.

떠나고 싶은 그곳!
떠나고 싶은 그곳!
기간
기획의도

? 빛을 보고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예술인 사진을 통해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설악산 4계를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함은 물론, ? 지역작가들의 활발한 예술활동을 지원하고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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